Part 2-2. −a<x<a
이 영역에서 시간에 무관한 슈뢰딩거 방정식은
dx2d2u+ℏ22m(E−U0)u=0
E−U0<0이므로 ℏ22m(E−U0)=−κ2으로 치환하면
dx2d2u−κ2u=0
이때 κ는 그리스어 ‘카파’이다. k(케이)와는 다른 문자이다. 방정식을 풀면
u2(x)=B+eκx+B−e−κx
이때 B+, B−는 상수이다.
Part 2-4. 경계조건
파동함수는 매끄럽게 생겼다고 가정하므로 x=−a, x=a에서 연속이고 파동함수의 미분(기울기)도 x=−a, x=a에서 연속이다. 따라서
{u1(−a)=u2(−a)u2(a)=u3(a)⟹{A+e−ika+A−eika=B+e−κa+B−eκa⋯(1)B+eκa+B−e−κa=C+eika+0⋅e−ika ⋯(2)
{u1′(−a)=u2′(−a)u2′(a)=u3′(a)⟹{ikA+e−ika−ikA−eika=κB+e−κa−κB−eκa⋯(3)κB+eκa−κB−e−κa=ikC+eika+0⋅ike−ika⋯(4)
(1), (3)을 행렬로 나타내면
(e−ikaike−ikaeika−ikeika)(A+A−)=(e−κaκe−κaeκa−κeκa)(B+B−)⋯(5)
(2), (4)를 행렬로 나타내면
(eκaκeκae−κa−κe−κa)(B+B−)=(eikaikeikae−ika−ike−ika)(C+0)⋯(6)
우리는 퍼텐셜 장벽에 의해 반사된 파동과 장벽을 투과한 파동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므로 A+, A−, C+를 구해야한다.
(B+B−)를 소거해서 (5), (6)을 합쳐주려고 한다. (5)의 제일 왼쪽 행렬을 A, (6)의 제일 왼쪽 행렬을 B라고 하자. 그러면 두 식은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표현된다.
(A+A−)=A−1(e−κaκe−κaeκa−κeκa)(B+B−)⋯(7)
(B+B−)=B−1(eikaikeikae−ika−ike−ika)(C+0)⋯(8)
이제 (8)을 (7)에 대입하면
(A+A−)=A−1(e−κaκe−κaeκa−κeκa)B−1(eikaikeikae−ika−ike−ika)(C+0)⋯(9)
이제 A−1, B−1를 구하고 행렬의 곱을 계산해주면 각 계수를 구할 수 있다. 계산 과정은 부록Q-1을 참고하자. 열심히 계산하면 아래의 결과를 얻는다.
A+A−=cosh(2κa)+iηsinh(2κa)−iξsinh(2κa)e−i2ka
A+C+=cosh(2κa)+iηsinh(2κa)e−i2ka
이때 kκ−κk=2η, kκ+κk=2ξ이다.
Part 2-5. 반사율과 투과율
입사파, 반사파, 투과파는 각각
uinc=A+eikx,uref=A−e−ikx,utrans=C+eikx
반사율과 투과율을 계산하기 위해 입사파, 반사파, 투과파의 확률 흐름을 구해보면
jinc=mℏk∣A+∣2,jref=mℏk∣A−∣2,jtrnas=mℏk∣C+∣2
따라서 반사율, 투과율은
R=jincjref=A+A−2=cosh2(2κa)+η2sinh2(2κa)ξ2sinh2(2κa)
T=jincjtrnas=A+C+2=cosh2(2κa)+η2sinh2(2κ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