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차원 극좌표
📂다변수벡터해석n차원 극좌표
정의
점 x∈Rn의 데카르트 좌표를 x1,…,xn이라고 하자. 그러면 이 점의 극좌표polar coordinates r,φ1,…,φn−1와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xnxn−1xn−2⋮x4x3x2x1=rcosφ1=rsinφ1sinφ2=rsinφ1cosφ2=rsinφ1sinφ2⋯sinφn−3sinφn−2=rsinφ1sinφ2⋯sinφn−3cosφn−2=rsinφ1sinφ2⋯sinφn−2sinφn−1=rsinφ1sinφ2⋯sinφn−2cosφn−1
여기서
0≤φi≤π (1≤i≤n−2),0≤φn−1≤2π
설명
위의 공식이 헷갈릴 수 있는데, 먼저 xn을 rcosφ1로 두고 나머지는 아래에서부터 x1,x2,…의 공식을 참고해서 값을 두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예시를 참고하자. 예시에서 2차원일 때는 극좌표, 3차원일 때는 구면좌표라고 설명했지만 반드시 그렇게 불러야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학에서는 일반적인 n차원에 대해서 다룰 일이 없으므로 이러한 구분이 중요하고 실제로 각 명칭이 2차원, 3차원임을 의미한다. 하지만 수학에서는 극좌표나 구면좌표라는 명칭에서 차원을 제한하는 느낌이 훨씬 덜하다. 어떻게 쓰느냐는 취향차이인 것 같다.
n=2
이 경우를 특히 극좌표polar coordanates라고 하며, 흔히 θ=φ1로 표기한다. 그러면 x2는
x2=xn=rcosφ1=rcosθ
x1은, n=2를 대입하면,
x1=rsinφ1⋯sinφn−2cosφn−1=rsinφ1=rsinθ
따라서
x2x1=y=rcosθ=x=rsinθ
∣x∣=r2cos2θ+r2sin2θ=r2=∣r∣
n=3
이 경우를 특히 구좌표spherical coordinates라 부르며 흔히 θ=φ1, ϕ=φ2로 표기한다. x3은
x3=xn=rcosφ1=rcosθ
x2는, n=3을 대입하면,
x2=rsinφ1⋯sinφn−2sinφn−1=rsinφ1sinφ2=rsinθsinφ
x1은, n=3을 대입하면,
x1=rsinφ1⋯sinφn−2cosφn−1=rsinφ1cosφ2=rsinθcosφ

따라서
x3x2x1=z=rcosθ=y=rsinθsinφ=x=rsinθcosφ
∣x∣=x12+x22+x32=r2sin2θcos2φ+r2sin2θsin2φ+r2cos2θ=r2sin2θ+r2cos2θ=r2=∣r∣
n=4
n=4까지만 해보자. x4는,
x4=xn=rcosφ1
x3는, n=4를 대입하면,
x3=rsinφ1⋯sinφn−3cosφn−2=rsinφ1cosφ2
x2는, n=4를 대입하면,
x2=rsinφ1⋯sinφn−2sinφn−1=rsinφ1sinφ2sinφ3
x1은, n=4를 대입하면,
x1=rsinφ1⋯sinφn−2cosφn−1=rsinφ1sinφ2cosφ3
따라서
x4x3x2x1=rcosφ1=rsinφ1cosφ2=rsinφ1sinφ2sinφ3=rsinφ1sinφ2cosφ3
∣x∣=x12+x22+x32+x42=(rsinφ1sinφ2cosφ3)+rsinφ1sinφ2sinφ3=(r2sin2φ1sin2φ2cos2φ3)+(r2sin2φ1sin2φ2sin2φ3)+(r2sin2φ1cos2φ2)+(r2cos2φ1)=(r2sin2φ1sin2φ2)+(r2sin2φ1cos2φ2)+(r2cos2φ1)=(r2sin2φ1)+(r2cos2φ1)=r2=∣r∣
x=0에 대해서 다음을 얻는다.
θ=∣x∣x∈Sn−1,x=rθ,r=∣x∣>0
이 표현에서 θ는 각도가 아님에 주의하자. 데카르트 좌표 θ1,…,θn은 다음의 식으로 표현된다.
cosφk−1=rkθk,sinφk−1=rk−2rk−1,rk=(θ12,…,θk2)1/2
또한 Rn∖{0}에서 R+×Sn−1로의 사상 x↦(r,θ)는 연속이며, 전단사이다.
성질
다음의 적분이 성립한다. f∈L1(Rn)에 대해서,
∫Rxf(x)dx=Sn−1∫0∫∞f(rθ)rn−1drdθ